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지역주민이 직접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양천 TV 영상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천 TV 영상 크리에이터’는 주민이 양천구 공식 유튜버가 돼 ‘양천 어디까지 가봤니?’를 주제로 구와 관련된 주요 정책, 행사, 볼거리 등 자유로운 영상을 총 4편을 제작하는 것이다.
구는 영상 제작비의 일부를 지원하며, ‘양천구 디지털 크리에이터센터’의 영상 제작 공간 대여 및 미디어 크리에이터 교육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wodus27@yangche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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