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학생복 브랜드 ‘아이비클럽’이 브랜드 새 모델로 신인배우 ‘오예주’를 발탁했다.
신인배우 오예주는 가수 겸 배우 ‘비’가 설립한 레인컴퍼니의 첫 번째 배우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광고활동과 한 편의 단편독립영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는 18세의 10대 소녀다. 지난해 비의 SNS에서 프로필사진이 공개되며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은 바 있다.
아이비클럽 관계자는 “오예주가 가진 순수하면서도 산뜻하고 풋풋한 이미지와 보건복지부에서 만든 공익 광고 노담(NO 담배) 광고에 출연할 정도로 맑고 깨끗한 이미지 등이 아이비클럽이 추구하는 브랜드의 방향성과 부합되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교복이 잘 어울리는 18세 소녀인 만큼 편하면서도 예쁜 디자인을 갖춘 자사의 학생복의 장점을 더욱 부각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돼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비클럽의 여자 교복 전속 모델 오예주는 현재 연기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광고와 영화 및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 오디션을 준비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신인이 가진 패기와 더불어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 발랄함 등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는 신인배우다.
공개된 오예주의 프로필 사진에서는 밝은 모습과 시크한 표정, 감각적인 포즈와 동작까지 신인이라고 하기에는 어색함이 없는 모습에 많은 이들은 앞으로의 작품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오예주를 새 모델로 기용한 학생복 전문 브랜드 ‘아이비클럽’은 패셔너블한 교복 디자인에 고품질의 원단을 활용, 편안한 기능성을 강조한 학생복을 선보이고 있다. 4방 파워스트레치 원단을 교복에 적용하고, 교복 업계에서 최초로 스트레치 방모자켓을 출시하는 등 편하고 예쁘며 품질 좋은 학생복을 생산한다.
이에 아이비클럽은 2020년을 기준으로 17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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