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식회사 블루모드에서 골프웨어 브랜드 다운블로우(downblow)를 런칭했다. 진정한 골프 대중화의 시작을 알리는 다운블로우(downblow)는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욱 쉽게 그리고 합리적으로 골프를 접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시작되었다. 따라서 골프웨어 업계에 자리 잡은 거품을 제거하고, 최근 늘어나는 20~40대 젊은 층을 주요 타켓층으로, 진정한 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다운블로우(downblow)의 가장 큰 특징은 스포츠웨어에 최적화된 고기능성 원사인 크레올라와 에어로쿨을 사용하였다는 것인데, 이는 몸에 마찰을 최소화하며, 땀을 빠르게 흡수하며 외부로 배출해주기 때문에 늘 쾌적하고 상쾌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가볍고, 원단의 유연성이 높아 골퍼의 다양한 움직임에 따라 완벽하게 밀착이 가능해 골퍼가 오직 플레이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또한 과거에는 골프웨어라고 하면 대부분 디자인보다는 기능적인 면만을 집중하여 평소 일상생활을 할 때 입기에는 다소 부담스럽다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다운블로우는 이러한 골프웨어의 단점을 보완하여 스포티한 디자인과 컬러로 때로는 캐주얼하게, 때로는 품격 넘치는 핏을 연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따라서 기능성과 디자인 모두 우수한 라이프스타일 전 영역에 매칭 가능한 활용성 높은 의류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식회사 블루모드 이재동이사는 20년이상 의류 및 온라인 b2b사업으로 이 분야에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 골프스포츠의 대중화와 앞으로 골프시장의 가능성을 보고Downblow 골프브랜드를 런칭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이사는 “새롭게 런칭된 골프웨어 브랜드 다운블로우가 추구하는 진정한 합리는 정직함에서 시작된다. 최상의 기능과 품질을 듬뿍 담아 합리적 가격으로 당당히 시장에서 경쟁하겠다”라고 말하며, 이어서 “날이 갈수록 친숙해지는 골프의 진정한 대중화를 이끌고 모든 사람들이 골프의 짜릿한 흥분을 느낄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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