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학 의료기기 업체 휴비츠(대표 김현수)가 PC 기반으로 망닥단층촬영 등 5가지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망막단층진단기 ‘HOCT’(사진)를 개발해 선보였다.
OCT는 안과질환을 진단하고 치료경과를 확인하는 망막 단층촬영장비. 현재 안과의료 영상장비 시장에서 사용 비중이 가장 높다.
HOCT는 PC 기반으로는 세계 최초로 망막진단기(OCT), 안저카메라(Fundus Camera), 안저혈관 조영기(Angiography), 광학 바이오메트리(Optical Biometry), 각막지형도 검사기(Topography) 등 5가지를 하나로 통합한 장비. 망막 단층촬영은 물론 안저검사, 망막 모세혈관 촬영 검사, 각막 지형도 검사, 인공수정체 도수측정 등이 이 장비 하나로 가능해졌다.
조문술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