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케어랩스는 뷰티케어 플랫폼 사업부문(바비톡 사업부문) 및 소셜네트워크 사업부문을 단순·물적분할의 방식으로 분할해 신설회사(바비톡)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5월 1일이다.

회사측은 “책임경영 시행과 전문성을 제고하고 사업의 고도화를 추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