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UV 컬러체인지 제품 생산업체 비비엠코리아(BBMKOREA)는 8일 햇빛을 받으면 색이 변하는 컬러체인지 젤네일스티커 제품인 ‘ccporapora’를 출시하였다.

네일스티커는 손톱 위에 스티커 형태의 젤네일을 붙이는 간편한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셀프 네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미국과 유럽 등의 지역에는 네일 기술자가 귀하고 서비스 가격 또한 높은 만큼 쉽고 간편하게 멋스러운 네일을 완성할 수 있는 네일 스티커의 인기가 향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미 수많은 네일 스티커 브랜드가 등장한 만큼 해외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되는 개성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업체 측에 따르면 ccporapora는 햇빛 자외선에 따라 네일 색상이 달라지는 제품으로 하나의 컬러로 두 가지 컬러 효과를 연출할 수 있는 젤네일 제품으로 컬러체인지 속도가 빠르며, 발색력과 제품 지속력이 뛰어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비비엠코리아의 특허받은 컬러체인지 기술이 적용된 젤네일스티커로 고객은 취향대로 선택해 다양한 멋스러움을 낼 수 있도록 총 24종으로 선보여진다.

세계 첫 특허 출원, 식약청 승인 등을 완료했고, 인체 무해성을 입증하는 SGS 테스트, MSDS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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