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객실에 세스코 공기 살균기 설치 주목, 본격 호캉스 대비 체계적인 위생 방역 구축 -밀집∙밀접∙밀폐 지역 집중 감염 예방법을 고민, ‘세스코’와 공기 감염 예방 캠페인 진행! -방역 후에도 공기 속 남아있는 바이러스까지 매일 24시간 상시 살균 관리

[헤럴드경제] 공기나 만졌던 물건 같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파될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최근 지역 사회에 잠복해있는 무증상 감염에 대한 불안감도 고조되고 있다.

수시로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수칙을 잘 지키고 있지만, 공기 중에 떠다니는 바이러스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감염될 수 있는 위험도 배제할 수 없게 된 것. 특히 환기가 수시로 필요한 밀집된 실내 공간이라면, 감염병 예방을 위해 공기를 적극적으로 정화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토스카나 호텔은 공기 중 감염 위험이 있는 호텔 내외모든 곳에 세스코 바이러스 예방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세스코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All Safety, always TOSCANA’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고객의 발걸음이 닿는 모든 동선을 고려해 호텔 입구부터 엘리베이터와 모든 부대 시설에는 최첨단 바이러스 케어 시스템이 풀 가동 중이며, 특히 호텔 본관과 신관, 풀 빌라를 포함한 전 객실에는 ‘UV파워 공기 살균기’를 설치해 방역 후 공기 속 떠다니는 바이러스까지 완벽하게 차단하며 ‘공기 감염’까지 적극적으로 케어하고 있어 화제다.

토스카나 호텔이 전 객실에 설치한 세스코의 ‘UV파워 공기 살균기’는 24시간 내내 오염된 공기를 강제 흡입한 뒤 강력한 자외선 UV-C로 바이러스와 세균을 빠르고 강력하게 살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바이러스 살균기는 UV-C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파장대를 활용해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파괴, 감염력을 잃게 만들 뿐만 아니라, 공기 중에 떠다니는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때문에 환기가 어려운 실내의 ‘공기 감염 예방’에 도움될 수 있다. 특히 불특정 다수의 접촉이 우려되는 다중 이용 시설 및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라면 눈에 보이지 않는 숨어 있는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기대할 수 있다.

제주 토스카나 호텔 관계자는 “늘 정부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1일1회 이상 초미립자 살균 발포기를 사용해 방역하는 것은 물론, 사람의 출입이 지속되는 호텔의 모든 공간 속 다양한 감염 경로까지 차단하기 위해서 24시간 내내 오염도를 저감시키는 상시 바이러스 살균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이용객이 많아지는 4, 5월 봄 시즌에 대비해서 더욱 철저한 바이러스 관리를 통해 가장 안전한 휴식 공간 구현에 힘쓸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 토스카나 호텔의 사계절 온수풀은 평균 36~37도를 유지해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활동하지 못하며, 나노 정화 시스템을 통해 각종 세균을 제압해 청정 수질을 유지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는 많은 고객들이 토스카나 호텔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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