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는 18일 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관광자전거를 무료 대여한다고 밝혔다.
이는 KTX-이음 열차 운행으로 수도권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관광자전거는 영주역을 출발한 후 자전거도로를 따라 무섬마을, 선비촌 등 영주 대표 관광지들을 둘러보게 된다.
이용자의 안전을 고려해 자전거 대여 시 안전모도 함께 대여한다.
관광자전거를 이용하고자 하는 관광객은관광안내소에 신분증을 제출하면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여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김종길 체육진흥과장은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자전거를 타고 관광지를 둘러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데 손색이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