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코로나19는 물론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연일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사업장 클리닝 전문업체 ‘프로터치’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환경 개선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다수의 아이들이 밀집되어 생활하는 만큼 더욱 청결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특히 아이들은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정기적인 환기와 살균 작업이 필수이며, 실내 곳곳의 유해 물질과 세균을 모두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에 프로터치는 프리미엄 환경 개선 케어 서비스를 진행하여 바닥은 물론 집기류, 수납장 등 틈새 공간까지 스팀 살균 청소를 완료했으며 실내 공기질 관리법 시행령에 의거하여 소독 및 방역, 오염 물질 제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서비스는 주방과 화장실 등 세균에 노출되기 쉬운 곳은 오염 방지 코팅을 시행하여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더욱 안전한 환경 제공을 보장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사업장 케어 서비스는 우리 아이들과 선생님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라며, “단순한 청소를 넘어 정밀한 내부 공간 청소 및 살균 소독, 새집증후군 제거 시공 등을 통해 환경 개선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청소 약품을 사용해 안전한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프로터치는 전문 작업 인력이 현장에 투입되고 있으며 입주청소, 이사청소, 사무실청소 등 홈·사업장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그 밖에 프로터치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