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방림은 경북 구미공장 부지 중 일부를 3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2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처분예정일자는 4월 22일이다.

회사측은 “장기 무수익 고정자산 유동화를 통한 재무건전성 및 투자재원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