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충수가 터져 삼성서울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 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저녁 맹장의 끝 부위인 충수가 터져 서울구치소에서 삼성서울병원으로 이송돼 긴급 수술을 받았다.
충수염은 맹장 끝 부분의 충수 돌기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오른쪽 옆구리에 통증을 유발하며 충수가 터지면 내부 이물질이 복막으로 확산돼 복막염으로 번질 수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월 국정 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