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부동산 투기’ 논란이 일어 자리에서 물러났던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24일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의 사퇴로 의원직과 함께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직까지 승계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정치권에서 김 전 대변인의 투기 논란이 재점화 가능성도 관측된다.
앞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국회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김 의원은 이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단일화 경선에 패배하면서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사직 처리된다.
김 전 대변인은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4번으로 김 의원의 의원직을 자동적으로 승계한다. 이에 더해 김 의원이 맡았던 상임위인 국토위 소속 위원 자리도 넘겨받을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