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대홍기획이 지능형 가상융합기술(XR) 혁신기업 오썸피아와 ‘디지털 관광 콘텐츠 활성화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가상융합기술을 활용한 고객 체험이 차세대 마케팅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대홍기획은 이번 협약으로 디지털 솔루션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로 확대되는 고객 경험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홍기획은 현재 롯데월드몰 내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포토존 등 혁신 기술을 활용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고객 경험 콘텐츠 개발을 시도하고 있다.
홍성현 대홍기획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고객 경험이 빠르게 디지털로 전환되면서 가상과 현실이 결합한 메타버스(Metaverse)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소비자의 심리를 선제적으로 예측해 미래 사업을 준비한다는 측면에서 국내 광고회사 최초로 관광 콘텐츠 시장 활성화에 도전하는 사업 분야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