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한일 북핵 대표 유선협의 예정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한미 북핵수석대표는 25일 함경남도 함주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긴급 전화통화를 갖고 대북 공조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오전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김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대행이 통화에서 북한의 이날 미사일 시험발사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노 본부장은 이날 오후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도 유선협의에 나설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