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넷마블의 주가가 23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전 10시 25분 기준 전일 대비 4500원(3.67%) 오른 1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넷마블은 자체 IP 게임 매출증가 및 신작 효과로 올해 1분기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현대차증권 김현용 연구원은 "넷마블은 올해 1분기의 매출이 전년 대비 28.7% 오른 6858억, 영업이익은 329% 급증한 875억 원으로 예상된다"며 "외형은 세븐나이츠2(국내)과 A3 글로벌 론칭의과 지난해 12월 신작 마블렐름오브챔피언스가 1분기 실적에 반영되며 전년 대비 30%에 육박하는 고성장 가능하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