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불안 속 '마시는 물' 기준 인증받은 퓨리풀 화제

[헤럴드경제] 수도용 수도꼭지에서 기준치 이상의 '납', '니켈'이 검출되어 문제가 되면서 국내 최초 완제품으로 '마시는 물' 기준을 통과한 필터 샤워기 '퓨리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퓨리풀 샤워기는 7단계 혁신적 필터 시스템을 갖춰 '먹는 물 수질검사 기관'에서 58가지 수질 검사 테스트를 통과해 몸이 처음 흡수하는 '물'을 정수기의 성능과 기술력을 그대로 장착해 만든 제품이다.

퓨리풀 관계자는 “수백만~수천만 원의 비용이 드는 테스트를 1회만 통과하기도 어렵지만 매년 다른 인증서를 갱신하는 것은 더 어려우며 이러한 행보는 업계에서도 이례적이라는 평가다.”고 밝혔다.

퓨리풀은 수도법에 포함되는 제품이 아님에도 '마시는 물'(음용수) 기준을 통과해 한국상하수도 협회에서 납, 니켈 등 중금속 불검출을 인정받아 KC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세계 보건기구가 공식 지정한 가장 권위 있는 수질 관련 협회인NSF(미국 위생협회)에서도 국내 최초 완제품으로 제조시설 및 공장 검사까지 받아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이어 퓨리풀 관계자는 “퓨리풀은 온 가족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국내는 물론 해외의 공신력 있는 인증 기관들을 통해 '마시는 물' 기준으로 인증 받았으며 매년 안전성 체크를 위해 다양한 테스트, 공신력있는 인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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