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티 아티스트 키네(b.1988)의 레트로한 일러스트는 1980년대 아이돌을 모티브로 한다. 속을 알 수 없는 소녀들의 의미심장한 표정을 그려낸 일러스트 시리즈는 패션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포맷으로 소개되고 있다. 후쿠오카에 ‘ON AIR’라는 이름의 아틀리에를 오픈해 전방위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키네의 작품은 헤럴드아트데이 3월 프리미엄경매에서 만날 수 있다. 장소연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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