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손지훈 휴젤 대표이사(사진)가 24일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손 신임 이사장은 “바이오의약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회원사 의견과 고충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손지훈 휴젤 대표이사(사진)가 24일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손 신임 이사장은 “바이오의약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회원사 의견과 고충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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