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전경.[엑스코 제공]
2020년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전경.[엑스코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30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와 '2021 대한민국 꿀잠페스타'가 대구 엑스코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베이비&키즈페어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 라이브커머스 시장의 선두주자인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함께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열린다.

베키 현장에서는 전시회 공식 후원사인 잉글레시나, 리안, 다이치 등의 글로벌 유모차·카시트 브랜드들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 1.5단계에 따라 전시장 내에서는 4㎡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동시 입장객 수를 2500명으로 제한해 참관객 간 접촉을 최소화 한다.

또 26일부터 3일간 열리는 '2021 대한민국 꿀잠페스타'는 숙면유도 침구류에서부터 숙면기능 IT제품 등 다양한 슬립테크(Sleep Tech) 제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대구침장 트랜드&홍보관'을 비롯해 '대구경북침구류 특별관', '수면과학 체험관', '스마트 리빙제품 체험관' 등 전시·판매행사와 체험행사, '스탬프투어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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