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황제’, ‘코트의 신사’로 불리는 로저 페더러가 스위스 관광홍보대사가 됐다.
스위스관광청은 로저 페더러가 그동안 훌륭한 경기 능력과 특유의 친근함, 진솔한 태도로 스위스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해 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페더러는 “항상 경기장에 들어설 때마다, 내 이름 옆에는 스위스 국기가 항상 함께 있었고 투어를 다니던 22년 동안 그것이 자랑스러웠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스위스관광청에 이렇게 합류하는 것이 나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다”라고 말했다. 함영훈 기자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