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국토교통부 2차관에 황성규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이 내정됐다.
황성규 국토부 2차관 내정자는 1964년생으로 진주 동명고와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에서 도시 및 지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국토부에서 교통 분야 업무를 오랫동안 맡아온 교통 전문가다. 행정고시 36회에 합격해 국토부에서 기술안전정책관, 종합교통정책관, 철도국장 등을 지냈다.
지난 25일 공개된 공직자 재산공개에 따르면 황 내정자는 지난해 세종시 도담동 아파트(84.92㎡)를 팔고 배우자가 소유한 서초구 방배동 임광아파트(136.38㎡)만 소유했다고 신고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