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코리 코너스(캐나다)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2015년 데뷔해 1승을 거두었다. 올해는 14경기에 출전했다. 아담한 키의 코너스는 올 시즌 페덱스컵 포인트 24위에 올라 있다.
코너스의 PGA투어 퍼포먼스를 보면 드라이버 샷 평균 비거리 294.4야드로 투어 118위, 페어웨이 정확성은 69.51%로 12위에 올라 있다. 그린 적중률은 71.33%로 투어 15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비거리는 길지 않지만 샷 정확성이 뛰어난 선수다. 평균 타수는 70.087타로 17위로 높다. 코너스의 정확한 드라이버 샷을 제주도 클럽나인브릿지에서 열린 더CJ컵 16번 홀에서 촬영했다. 어드레스에서의 상체의 각도가 백스윙과 다운스윙 임팩트에 이를 때까지 변함없이 잘 유지되고 있다. 안정감 높은 자세에서 정확도 높은 샷 결과로 이어진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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