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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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사이버대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지난 26일 대구벤처센터 10층 회의실에서 크리에이터 인재양성 및 ICT 산업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근용 대구사이버대 총장, 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미디어 크리에이터 인재양성 및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 미디어 크리에이터 및 ICT 산업 공동 연구 및 행사 개최 △인프라 활용 및 정보 공유, 홍보 협력 등에 나선다.

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민 및 기업들의 창의적인 역량 강화 등을 위한 활발한 상호교류를 지속해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근용 대구사이버대 총장은 "상호교류협약이 IT와 교육분야를 넘어 디지털 융합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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