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교원에듀(대표 장평순) 디지털 학습지 스마트 빨간펜이 학습 습관 프로젝트 ‘REDPEN 만점 습관’(이하 만점 습관) 3기를 오는 4월4일까지 모집한다.

REDPEN 만점 습관은 스마트 빨간펜이 자랑하는 ‘학습 습관 관리 시스템’이다. 학습 이력을 습관 점수로 환산한 후, 목표 점수 달성에 대해 보상을 제공해 학습 동기를 부여한다. 일, 주, 월 단위로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학습 주기를 제안하기 때문에, 올바른 학습 습관 형성하고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서비스다.

만점 습관은 2기에 걸쳐 총 4만50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1기는 참여자 가운데 72%가 전국모의고사에서 성적이 향상됐으며, 2기 역시 평균 성적이 비참여자 보다 2.6배 높게 나타났다. 동기부여 효과도 확실히 나타나, 참여 이후 한 달 학습 진도를 모두 완료한 학생이 1기에는 약 3배 증가했고, 2기는 참여한 학생들이 비 참여 학생보다 주 평균 학습일이 1.69일 늘었다.

만점 습관에 참여한 학부모 김미은(35)씨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자신의 학습량을 관리하면서 열심히 노력한 모습에 100점을 주고 싶었다”며 “매일 습관 점수를 확인하는 재미로 공부를 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공부하는 모습이 기특했는데, 실제로 점수가 올랐다”고 말했다.

만점 습관은 스마트 빨간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기에 참여해 13주간의 일정을 완주한 참여자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