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국내 거래소에서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연일 고점을 높이면서 사상 처음으로 7300만원을 넘어섰다.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1일 오후 11시 21분께 1비트코인은 7300만원을 넘어선 뒤 한때 7311만7000원까지 올랐다.
같은 시각 다른 거래소인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개당 7233만2000원에 거래됐다. 한때 7233만3000원까지 올라 최고가를 새로 썼다.
코인원과 코빗에서도 한때 7233만1000원, 7231만8000원까지 올라 계속해서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가상화폐는 주식시장과 달리 거래소 단위로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에, 같은 종류의 가상화폐라도 거래소마다 가격이 다소 다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