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9일 추진했으나 1주일 미뤄 확정일 추진했으나 1주일 미뤄 확정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미일 정상회담이 오는 16일 미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다.
일본 정부는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첫 대면 회담을 미 워싱턴DC에서 오는 16일(미국시간) 갖는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관방장관은 2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스가 총리가 4월 전반기에 미국을 방문해 바이든 대통령과 회담한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미일 양국은 이달 9일 정상회담을 여는 일정을 놓고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16일 회담'으로 최종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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