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다날이 자회사 다날핀테크의 가상자산 페이코인(PCI)이 이마트24에서 결제서비스를 오픈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다날은 오전 10시 16분 전일 대비 350원(4.13%) 상승한 8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날핀테크는 이날 전국 5300여개에 달하는 이마트24 편의점에서 페이코인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달 18일까지 2주간 페이코인으로 5000원 이상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24% 오픈기념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백 한도는 기간 중 5000원까지다.
페이코인은 대형 가맹점들과 제휴로 이미 7만여개의 결제처를 확보했으며 최근 유니온페이와의 제휴로 전세계 유니온페이 가맹점에서도 결제할 수 있게 되는 등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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