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응원한 분들께 무한한 감사”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재보선 개표 중 기자들과 만나 "겸허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면서 가야겠다고 생각한다"고 사실상 패배를 인정했다.
박 후보는 이날 저녁 지도부와 면담한 후 취재진에게 "회초리를 들어주신 시민 여러분에게 겸허한 마음"며 "제 승리를 바라면서 끝까지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향후 진로와 패배 원인 등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