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박병국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8일 여당의 참패로 막을 내린 4·7 재보궐선거 결과와 관련해 “국민의 질책을 엄중하게 받겠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경제회복, 민생안정, 부동산 부패청산 등 국민의 절실한 요구를 실현하는 데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또 “더 낮은 자세로 보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정에 임하겠다”고 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