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최정우 회장이 7일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고고챌린지 캠페인은 1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난 1월 환경부가 시작한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최정우 회장은 “일회용기 사용을 줄여 탄소배출은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은 늘려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것”을 약속하며 다음 주자로 사이먼 스마스 주한 영국대사,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을 추천했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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