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사진)가 어린이날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3억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투병하는 소아·청소년 환아들의 치료를 위해 3억원을 쾌척한 데 이은 것이다. 시몬스는 지난해 3월 삼성서울병원과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돕기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 중인 만 24세까지 환아들의 ▷수술, 검사 등 입원치료비 ▷외래진료, 검사 등 외래치료비 등에 사용된다. 지난해 시몬스가 기부한 3억원은 만성질환이나 중증질환 소아·청소년 환아 30여명의 의료비로 쓰였다. 유재훈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