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사진)가 어린이날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3억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투병하는 소아·청소년 환아들의 치료를 위해 3억원을 쾌척한 데 이은 것이다. 시몬스는 지난해 3월 삼성서울병원과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돕기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 중인 만 24세까지 환아들의 ▷수술, 검사 등 입원치료비 ▷외래진료, 검사 등 외래치료비 등에 사용된다. 지난해 시몬스가 기부한 3억원은 만성질환이나 중증질환 소아·청소년 환아 30여명의 의료비로 쓰였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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