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16일 국고채 금리가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7bp(1bp=0.01%포인트) 오른 연 1.154%에 장을 마쳤다.
1년물은 0.1bp 하락한 연 0.657%, 5년물은 1.2bp 상승한 연 1.582%에 마감했다.
10년물은 0.3bp 상승한 연 2.023%로 거래를 마쳤으며, 20년물은 연 2.095%로 0.7bp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1.2bp 하락, 1.1bp 하락으로 연 2.080%, 연 2.080%를 기록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