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수원시는 ‘수원이 환경이야기’ 2021년도 개정판을 제작·보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들이 올바른 환경의식을 갖고,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수원이 환경이야기(초등학교 4학년을 위한 환경교과서)’ 개정판을 보급했다. 수원시 관내 초등학교(57개교) 4학년 학급에 배포됐다.
배부 수량은 종이책 7058권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온라인) 수업이 늘어난 상황을 고려해 올해는 전자책(e-book)도 함께 제작·보급한다.
‘수원이 환경이야기’는 ▷환경수도 수원 ▷신기한 숲속마을 ▷생명을 살리는 물 ▷우리 가족 건강밥상 ▷실천해요! 분리배출 ▷줄여요! 온실가스 등 6개 주제(단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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