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재 미젤라 화장품, 자체 브랜드 개발
프랜트리·메리엠·프로시스 등 3종 제품 선보여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화장품 제조업체가 사람에게 좋은 자연친화적인 제품을 만들어 주목된다.
미젤라 화장품(대표 김미경)은 헤어케어와 화장품 ODM(제조업자 개발생산)·OEM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전문 회사로 최근 자체 브랜드 ▷프랜트리 ▷메리엠 ▷프로시스 등 3종류의 제품을 시판했다.
프랜트리는 풍부한과 나무를 결합해 나무가 풍성한 숲에서 얻는 영양소가 사람에게 이롭게 작용하는 것처럼 자연친화적인 제품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만들어진 브랜드이다.
프랜트리 샴푸는 천연세정제인 비누풀을 사용해 민감한 두피에도 자극 없이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 또한 사포닌 성분을 함유해 두피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
프랜트리 토닉은 두피의 기초 환경 개선에 효과적인 홍삼추출물, 상백피추출물, 귀리단백질이 두피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모발이 건강하고 탄력있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프랜트리 전 라인은 좀 더 건강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현대인들의 요구에 적합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 개발한 끝에 선보인 제품이다.
메리엠은 명랑, 즐거움이라는 뜻을 가진 어원에서 따왔으며 모든 고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제품을 사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시한 제품이다
메리엠 제품은 사포닌, 플라보노이드, 파낙산, 노화방지제 등이 풍부해 황사와 미세먼지 및 여러 가지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두피 트러블과 손상 모발에 기초 영양분을 공급하며 깨끗한 세정과 스타일링에 도움을 주는 것이 큰 장점이다.
프로시스는 프로페셔널과 시스템을 결합해 지은 이름으로 보다 전문적인 헤어 제품이 되기 위해 만든 제품 라인이다.
갈조류(다시마), 녹조류(클로렐라). 홍조류(김)에서 추출한 복합성분이 함유돼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준다. 피곤에 지친 현대인들의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고 깨끗함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이다.
미젤라 화장품 김미경 대표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친화적인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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