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서울 강동구 소재 둔촌 아파트 현장 내에 장애인 바리스타 카페를 오픈하고 운영 중이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8월 장애인 표준사업장 ‘향기내는 사람들’과 협업을 통해 둔촌 아파트 현장 내 애인 바리스타 카페를 오픈했다. 카페는 총괄 매니저 1명과 장애인 바리스타 5명이 근무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지속적으로 병행 실시하여 편견 없는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민경 기자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서울 강동구 소재 둔촌 아파트 현장 내에 장애인 바리스타 카페를 오픈하고 운영 중이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8월 장애인 표준사업장 ‘향기내는 사람들’과 협업을 통해 둔촌 아파트 현장 내 애인 바리스타 카페를 오픈했다. 카페는 총괄 매니저 1명과 장애인 바리스타 5명이 근무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지속적으로 병행 실시하여 편견 없는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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