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는 2021년도 예산을 전년 대비 0.4% 증가한 42억 3530만원으로 승인했다. 2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골프장경영협회 정기총회(사진)가 위임 79개사를 포함해 146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협회는 코로나19 시기 내장객 증가에 따른 사회적 역할이 필요하다고 보고 골프장의 ‘ESG경영’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창열 회장은 “골프장의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협회가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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