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재)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정훈)은 체험형 연극 프로그램 ‘인문학 무대 오르다’를 오는 5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화·토요일 각각 16주간 운영한다.
2021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문학 무대 오르다’는 러시아 문학의 거장 레프 톨스토이의 작품 ‘안나 카레니나’를 읽고, 토론하고, 대본화해 낭독공연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수미 전 (사)한국극장가협회 이사장, 배우 진태연 씨, 극단 불의전차 변영진 대표, 배우 윤주상 씨가 강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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