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19일 중구 명덕로 소재 본사 강당에서 '2021년도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고 첫 출근한 신입사원 9명을 새 가족으로 맞았다. 이날 입사식에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선배 사원 등 최소인원만 참석해 환영과 축하 속에 임명장과 회사 배지를 전달했다. 신입사원들은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받고 이후 부서별 OJT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병행해 관계사 사업장 탐방 및 신규사업과 관련된 창의성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배경호 신입사원은 "대성에너지에 입사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 회사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홍식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고용시장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올해에도 우수한 인재들을 선발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의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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