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사 진미석)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올해 외부자원 확보를 위해 노력한 끝에 공모사업과 기업 기부금으로 총 1억여원을 유치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20일 밝혔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코로나 시기에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1월부터 4월까지 여성가족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등 5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수련관은 공모사업으로 약 4천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업연계 사업(C.S.R)을 통해서도 약 7000만원을 유치해 성남시의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윤여원 관장은 “코로나19 시기의 청소년과 청년에게 유익한 활동거리를 제공하고자 수련관 직원 모두가 한뜻으로 이루어낸 결실로써, 이후에도 외부자원 유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선정된 공모사업 및 기업 기부금은 성남시 지역 내 청소년·청년의 진로, 국제교류, 기업 CSR 공동기획사업 등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