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등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206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22일(현지시간) 40개국 정상들이 화상으로 참석한 기후 정상회의 첫날 연설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
시 주석은 “중국은 전 세계 국가들과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구한다”며 “우리 모두는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위해 헌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2060년까지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통해 탄소 중립을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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