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억 모집에 480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GS파워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물량의 4배 자금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GS파워는 5년물로 700억원 모집에 3300억원, 10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1500억원의 자금을 받아 총 1200억원 모집에 4800억원의 자금을 받아냈다.
GS파워는 마이너스(-) 3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3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5년물은 5bp, 10년물은 -5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30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GS파워는 최대 20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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