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8~30일 체납자 실태조사원 99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체납실태조사원은 체납자의 납부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체납자 주소지 방문상담을 통해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사실 안내 ▷납부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주 5일 근무로 하루 6시간씩(오전 10시 ~오후 5시) 근무한다.
응시자격은 공고일(4월21일) 현재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세 이상이면 되고 이달 28~30일 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심사를 거쳐 내달 1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