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8~30일 체납자 실태조사원 99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체납실태조사원은 체납자의 납부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체납자 주소지 방문상담을 통해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사실 안내 ▷납부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주 5일 근무로 하루 6시간씩(오전 10시 ~오후 5시) 근무한다.
응시자격은 공고일(4월21일) 현재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세 이상이면 되고 이달 28~30일 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심사를 거쳐 내달 1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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