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역 내 집단감염을 예방하고자 39개동에서 운영 중인 성남시민순찰대의 방역활동을 22일부터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에 있어 방역활동이 시급한 실정이며, 지역 내 집합시설(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로 인한 집단감염 발생,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주민들의 방역 불감증 등 방역의 허점을 메꾸고자 지역의 안전을 위해 활동 중인 203명의 성남시민순찰대원들을 방역활동에 투입했다.
성남시민순찰대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안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안내, 집합금지‧영업시간 제한 등 방역조치 위반업소 신고 등의 방역활동을 통해 지역 내 방역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파수꾼으로서 활동 할 계획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