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대상 시상식
사회공헌대상 시상식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iH공사(인천도시공사)가 ‘2021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도시재생부문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도시재생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 수행과 사회공헌 활동을 심사 받은 결과, 노후 주택 개선 사업비의 90%를 공공이 부담하고 사회적 경제주체와 힘을 합쳐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공사가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인 ‘생기 있는 동네 만들기 감동 프로젝트(생동감 프로젝트)’와 원도심 주거취약 지역의 위험한 시설을 고치고 경관을 개선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생동감 프로젝트도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가치가 높다고 인정을 받았다.

공사는 향후 ▷일자리 창출과 주민 공동체 회복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iH형 주거복지사업Ⅰ(일자리사업) ▷iH형 주거복지사업Ⅱ(공동체사업) ▷iH형 주거복지사업Ⅲ(서비스사업) ▷주거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사업 ▷시민단체 협력사업 1호(찾아가는 마음방역차) ▷시민단체 협력사업 2호(고령친화 및 개인 맞춤형 주거환경만들기) 등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우리집 1만호 건설과 같은 임대주택 건설과 매입 임대 등의 주거공간 확충사업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다.

iH공사 이승우 사장은 “도시재생 리더공기업으로서 도시재생 부문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 주거복지’ 중심으로 주민공동체 회복,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및 사회 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