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대성산업은 에이치앤에스트러스트에 대구광역시 동구 소재 하이웨이주유소 토지 및 건물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82억4943만원으로 이는 자산총액대비 2.5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투자재원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처분예정일자는 5월 25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