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iH공사(인천도시공사)는 검단신도시 5대 분야(교통·안전·환경·문화·행정)에서 20개 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할 ‘앱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
스마트서비스 앱은 검단신도시 초기 입주민의 공통적 문제 개선 및 정보 제공 등 사용자 중심의 모바일 환경을 구축해 신도시 입주 초기부터 쉽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검단신도시의 모바일 서비스와 도시 비전, 목적을 상징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명칭을, 오는 5월 5일까지 iH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smartcity@ih.co.kr)로 제출하면 된다.(단, 업무 관계자는 참여 불가)
응모 대상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상 1명 50만원 ▷최우수상 2명 각 30만원 ▷참가상 30명 모바일 음료권을 지급한다. 선정작은 다음달 14일 iH공사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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