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구글의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가 26일 저녁 40분간 먹통이 됐다. 인터넷 서비스 장애를 집계하는 사이트 다운디텍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20분께부터 전 세계에서 유튜브의 에러 보고가 급증했다.
유튜브 앱 접속 시 “서버에 문제가 발생했다(429)”며 다시 시도를 하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웹 화면에서도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 접속 장애는 발생 40분 만인 오후 9시 경 복구됐다.
유튜브는 지난해 11월과 12월에도 접속 오류를 일으킨 바 있다. 11월에는 2시간, 12월에는 1시간 가량 접속이 불가능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