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회장 김우택)의 콘텐츠제작사업 계열사 스튜디오앤뉴(대표 장경익)가 디즈니와 장기 콘텐츠 파트너십을 체결, 향후 스튜디오앤뉴가 제작하는 콘텐츠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인다고 4월 29일 밝혔다.

스튜디오앤뉴는 디즈니와 5년간 콘텐츠 파트너십을 통해 앞으로 5년간 오리지널 시리즈 및 콘텐츠를 매년 1편 이상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양사간 협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 조용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