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동양생명 본사에서 ‘2021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설계사 부문에서는 신계약 건수 및 유지율 등을 종합해 장금선(새중앙지점) 명예이사가 대상을 받았다. 장금선 명예이사는 작년 한해 320건이 넘는 신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올해까지 총 7회의 연도대상 대상을 수상, 동양생명 역대 최다 대상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 다이렉트 부문에서는 정순님(OB사업부 드림지점) 명인이 대상을 수상했다. 정순님 명인은 지난해 약 540건의 신계약을 체결했으며, 98%가 넘는 7회차 유지율을 기록 했다. 한희라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