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동양생명 본사에서 ‘2021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설계사 부문에서는 신계약 건수 및 유지율 등을 종합해 장금선(새중앙지점) 명예이사가 대상을 받았다. 장금선 명예이사는 작년 한해 320건이 넘는 신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올해까지 총 7회의 연도대상 대상을 수상, 동양생명 역대 최다 대상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 다이렉트 부문에서는 정순님(OB사업부 드림지점) 명인이 대상을 수상했다. 정순님 명인은 지난해 약 540건의 신계약을 체결했으며, 98%가 넘는 7회차 유지율을 기록 했다. 한희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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