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보이스트롯’ 우승자 출신 트로트가수 박세욱이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생애 첫 콘서트 출연료 전액을 성금으로 기탁 했다고 30일 밝혔다.
콘서트 게스트로 참가한 가수 조문근, 조엘라가 참여하여 뜻을 함께했다.
‘보이스트롯’ 우승자 박세욱은 신곡 ‘백프로’ 음원발매기념 및 재능기부로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공연기획사 피지앤픽처스 주관으로 지난 17일 ‘박세욱의 완쾌백프로’ 콘서트를 진행하였으며, 출연료 및 공연 수익금 전액을 (재)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전달받은 성금은 소아암 등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저소득층 환아들의 긴급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박세욱은 “코로나19로 모든 이들이 힘겨워하는 이 때, 어려워진 가정형편으로 적절히 치료를 받고 있지 못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고, 앞으로도 진심을 전하는 노래로 여러분들을 응원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승윤 재단 사무국장은 “뜻 깊은 성금을 기부한 가수 박세욱님께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청년의 밝은 앞날을 응원한다”면서 한국소아암재단은 모든 어린이들이 건강해 질 때까지 언제나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